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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와이프가 데려온 딸을 어디에 맡겨야할지 고민입니다

조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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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떄 전아내랑 결혼을 했습니다

아내는 미혼모였고 3살짜리 여아를

데려왔었는데요 2년 7개월 가량

결혼생활을 했는데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아내가

죽은후에도 아내의 딸을

그냥 제가 계속 키웠습니다

7개월전부터 교제하는 여자가 있는데

제가 결혼을 한번 했다는 사실은 압니다

다만 자녀는 없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꼭 거짓말은 아니죠

여친쪽에서도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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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여친이나 예비 장인 장모님꼐

제가 자녀가 없다는 이야기를 하였기 떄문에

죽으 와이프의 딸을 제가

더이상 키울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딸 외가쪽 친척이ㅏ 고아워으로

보내라고 하는데요

장모님은 치매때문에 요양원에 계씨고

오빠는 그렇게 유복한 환경은 아닙니다

이 아이의 아빠에 대해서는

아내의 전남친이고 아내와

같이 일했던 사람인걸로만

알고 있습니다

지금 어떻게 찾아야할지

좀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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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불과 3년도 안되는 겨론생활을 하고서

제 인생에 대해서 스스로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혹 이아이가 제아이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효도도 하고

저도 지금의 여친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생활정으로나 정신적으로 영가 생기면

음으로 양으로 아이에 대해서

신경을 쓸것입니다

절 비난하고 아이가 불쌍해

자신이 책임지고 아이를 기르겠다는 분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제가 따로

쪽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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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부분도 말해야겠네요

제가독차지 한것이 아닙니다

저와 아이가 공동 상속인이었고 아이의 상속분은

문제가 조금 복잡했습니다

이로 인하여 아이의 외할머니 한정 휴건인과

아이의 보호자 문제로 문제가

좀 있었는데

당시에는 제가 돈문제로

싸움을 하기 싫어서 아이의

외삼촌의 주장을 받아들렸고

일정금액을 넘겼습니다

보험금을 저와 아이의

외삼촌이 분할수령하는

것으로 귀착지어 더이상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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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생각으로는 단순히

고아원의 양육환경경과 추

후 입양절차 및 입양환경 정도의

조언을 얻을 생각이었는데

이렇게까지 구구절절하게

이야기해야할줄은 몰랐네요

당신은 나보다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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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상황 진짜

지랄같네요

이미 이런 생각을 가진것 자체가

그딸아이에 대한 연민은

있으나 그렇게 깊은 정이

있어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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