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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술 강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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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입니다

남친이랑 사귄지 1년 넘었고

결혼도 생각하고 있는데요

생각치 못한 스트레스가 생겼어요

남자친구 친한 친구들 모임이 있어요

그래서 사귀면서 여러번 봤었죠

근데 얼마전 다른지역으로

전근갔었던 한분이 돌아오면서

제 스트레스도 시작됐네요

그 친구만 일찍 결혼을 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부부도

자주 보게 되었는데요 와이프의

언행떄문에 스트레스입니다

제가 술을 마시지않아요

맥주만 홀짝 마시는 스탈인데

첫만남 술자리에서

그와이프가 계속 술을 권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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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좋게 거절했습니다

그분은 폭탄주를 드시면서 계속

짠을 청하는데 짠하고 나서

원샷안했다면서

계속 그러는거 있잖아요

전 술 억지로 권하는거 진짜 싫어합니다

좋게 말했어요

그러고나서 저한테도 폭탄으로 마시라고 합디다

그건 제 남자친구가 말했어요

얘 다 토한다고 그냥 두라고

그러고나서 또 저한테

짠 원샷

그니까 그여자분이 하는말이

아 저렇게 술 안마시는 사람

처음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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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식으로요 심지어

저보다 나이도 어려요

정말 기분 나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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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에 그집 애기들은

점퍼덮고 감자탕집 바닥에

누워서 자고 있는데

그 오빠랑 와이프는 술만

계속 마시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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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좀 갔으면 좋겠더라구요

이거말고도 정말

거슬리게 말하고 행동하는게

많았습니다 제 남친하고도 오랫동안

보았고 친했던 사이라고

하니 안좋게 말할수도 없고

또 한번은 제가 썡얼로 만난적이 있는데

딱 보자마자 풋언니

언니 많이 다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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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그냥 막하는 사람이라고

해야하나 저를 일부러 겨냥해서

맥일려고 한다는 느낌보단 그냥

원래 되게 예의없고 개념없고

그런 스타일 같은

근데 전 예의를 제일 중요시해서

말 막하고 너무 거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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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계속 보게 될거같은데

어떻게 해아할지

그렇게 할때마다 저도 좀

받아치고 싶은데

영 센스가 없는 성격이라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아 그리고 저 두번의 만남뒤로는

제가 계속 만나는거 피하고

있습니다 혼자 계속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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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지 않고 말할

자신 있으면 님도 혼잣말처럼

아 이렇게 예의없는 사람

처음봤다 나이가 어리니

개념까지 어리네 술자리

예쩔 꽝이네 무시하세요

그 타이밍에 남편에게

말걸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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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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