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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통장 잔액을 맘대로 말한 은행직원

조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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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조언 듣고자 글을 써요

저는 결혼은 아직 안했고요

부모님 밑에서 일하고 ㅇ있습니다

조금 큰 식당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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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아니라 저희 부모님꼐서

신용불량자 비슷한거라 통장을

앞으로 만들지 못했었습니다

가게도 외삼촌 명의로 되어있고요

가게통장 제 명의로 된 것을 썻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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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제 앞으로 통장을

만들었기에 지금도 그다지 불편

느끼지못하시고 제 앞으로

그 통장으로 사용중이십니다

여차 요즘 매출도 좋고

통장에 억소리나는 금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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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잃어버려 통장정리도

할겸 카드도 다시만들겸

은행을 찾아가 일보던중

여직원분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하다 생각했는데

저보고 남동생을 소개시켜준다고

결혼했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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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동생만나

제 핸드폰 번호줘도 되겠냐해서

저는 얼버무리며 아 죄송합니다

하고 아빠에 호출때문에 부랴부랴

얼버무리고 황급이

다시 가게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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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오늘 있었던 일인데

방금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습니다 그 은행 직원분

남동생이라고 합니다 여직원분에게

거절한건데 확실히 끊어내질 못해

연락이 온듯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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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짜증났던건 직업이 뭐길래

통장에 그리 큰돈이 있냐고 물어보는데

이거 신고할수 있나요?

계속 씹고있는데 지 혼자 말하고

대답하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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