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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 반려묘를 갖다 버리라는 시어머니

조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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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롭니다

임신 5개월차구요

애한테 안좋다고 계속

버리라고 합니다

저번에는 저없는 사이

두마리를 농장에다 가져다준걸

첨엔 집치우다 나갔다고 하다가

제가 cctv를 보고말하니

가져다 줬다고 하더라구요

그거듣고 이혼이라고

애안낳고 죽여버릴거라고

정신잃을정도로 난동피우다

병원에서 조심해야한다는 소리에

아이들을찾아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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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 집 비번도 바꾸고

애들 없어질까

노심초사하며 지냅니다

펫cctv까지 설취해놨네요

그런데요 불안해요

남편한테 집번호 뭐냐고

자꾸 귀찮게한다고 말해주면

안돼냐 설마 또 그러겠냐

너랑 손자걱정에 저러시는거다

아주 돌아버릴것 같아요

결혼전 다 합의 본 사항인데

임신했다고 그러면 어떡하ㅏ요

이러다 뱃속 아기까지

어떻게 될까봐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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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한테 지랄하세요

손주 보기 싫으시다면

계속 헛소리하라고 하세요

남편한테도 시모한테

비번 알려주는 순간

이혼하는거 학오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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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쓰니님 맘고생

심하겠어요 진짜 저런 년이 있나

저도 반려견 다섯마리 오랫동안

키우니ㅡㄴ데 진심 빡치네요

저리이애할 수 없는

미친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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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부터잡아요

고양이 납치극이 있었는데

집비번을 또 알려주라고요?

남편번호비번 알려주지 마시고

키로 주세요 애초에

키우기로 했으면

납치극이 없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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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가 아니라도 며느리

아들집비번을

왜 자꾸 아려고 해요?

시어머니가 시도 때도 없이

드나드는거 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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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노 고양이 키우고

있는데 저런ㅅ모 만날까봐

무섭다진짜

내 고양이 건들면 우리집

고양이 어제도 내몸에서 안겨서

잠들었는데 어디

추운데서 자게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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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제로 뱃속 아가 잘못되면

백퍼 시모와 남편은

그 고양이때문에 하면서

난리칠겁니다

아이한테는  민물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한다 하며

가르치겠죠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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