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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가족을 비웃은 가해자의 최후

조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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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주에서남자친구를

칼로 잔인하게 죽이는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살해자는 여자친구인 카미아 가멧

그녀는 집에서 남자친구를

칼로 난도질하여

살해했다는죄로 기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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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장에서 존 맥베인

판사앞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

배심원은 이미 유죄판결을

내렸지만 그녀는 끝까지

죄를 부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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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판에서 했던 말들은

대부분 거짓이였습니다

저는 거짓말에 의해

유죄판결을 받은겁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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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는 유죄판결을 받았는데

죄를 끝까지 부인하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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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주자은 전혀

설득력이 없었다

이전에도 칼로 찌르거나

망치로 때리며 폭력적 성향을

드러냈고 살해 증거가 명백했기

떄문이다 이와중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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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이모는 가족들의

슬픔을 나타내는 편지를

읽으며 호소하고 있었다 그ㅐ

가멧은 말을 끊으며

그게다야?라고

물어보며 비웃는 행위를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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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베인 판사는

이를 목격하게 된다

너무도 잔인하게 살해를 저지른 사람의

냉혈하고 비열한 모습에

판사는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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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당장 다물이 않으면

테이프로 입 막아버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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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잔인해

그가 죽을때까지 찌르고

또 찔렀어 저는 가족들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당신 또한

감옥 안에서 비참하게

죽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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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도가있었다면

당신은 바로 사형당했을꺼야

가족들은 정의로운 판사의 분노에

조금이나마 아픈 마음을

위로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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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이 끝나고 그녀는

최고형인 종신형을

선고 받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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