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집에서도 브래지어 벗지 말라는 예랑

조소희

온라인 커뮤니티

저는 스물 중반이구요

제 예랑이는 30살입니다

올해 말 결혼 예정중이예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오늘 통화하던 도중 잘떄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자는것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요

잘떈 벗고 자거든요

근데 그걸 알고 있는 예랑이가

저번부터 자꾸 하고 자라는 겁니다

GettyImages
온라인 커뮤니티

쳐지지 말라고 만든거 아니냐고

24시간 내내 입으라고 하네요

예랑이한테 내생각을 말해주며

브래지어에 대한 다큐를 방영한적

있는데 그 내용을 정리해논

블로그를 찾아 읽어주기까지

했습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그 생각이 잘못된거고 오히려

좋을게 하나도  없다고 말해주면서요

그랬더니 그럼 왜 다 하고 다니냐

그럼 평소에도 벗고다녀라

이러는거예요

GettyImages
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면서 저보고 고집세다고

그러고 여러분 정말제가

잘못알고있는건가요?

그리고 예랑이 말로는

안하고 자는사람보다

하고 자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하더라구요

GettyImages
온라인 커뮤니티

혹시 하고 주무시나요?

제가 이상하고무지한건가요?

아 참고로 그래 하고 잘게라고

거짓말로 간단히 끝낼수있는게 아니라

결혼하면 같이 자야하잖아요

GettyImages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자 예랑이를 벗어버리세요

멀 그딴걸 끼고있어요

꼭재활용불가 딱지 붙여서 버리세요

아니 후우 꼭끼는 빤쓰입히고

덜렁거리면 안좋대하고

평생 입고 지내보라해요

GettyImages

 

온라인 커뮤니티

왜 남의 속옷까지 간섭이야 미친놈이

지 팬티가지고 가타부타 말하면

좋겠냐? 별 상식없는

소리나 해대고 강요하는 쪽이

누구더러 고집이 세다는지 나참

GettyImages

.

더 보기

Related Articles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Check Also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