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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노숙자와 성관계 한 여성

조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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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욜 회사에서 망년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왠만큼은 합니다

그날도 이번년도 마지막 회식이란

생각에 퍼부었습니다

1차 2차 3차 끝나고 나니 한두분씩

사라지더라구요 4차 포장마차에

남은 사람은 제기억상으론

대리님 한분과 남자 신입 한명

저랑 언니 한명 총 4명이 남았지요

언니는 술이 과했는지 중간에

집에 갔답니다

다음날 통화한내용에 따르면 글구

신입은 뻗어서 저는 계속 마셨답니다

그때부터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어디 유리문을 열고 들어가서

누워서 자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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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들어온거같았어요

누가 자꾸 다리쪽을 건들서

저는 엄만줄 알고 또 옷벗고

자라는건줄 할고 아마도

나 그냥 잘래 낼 꺠워줘

하고 잔거같아요

완전 인사불성이었어요

갑자기 아래가 시원하더군요

전 엄마가 강제로 옷벗기는줄알고

그냥 내뒀죠 자연히 옆으로 누워서

움츠리면 새우잠 자세가 되잖아요

설잠이 들었는데 찌릿찌릿한게

느낌이 있더라구요

그당시엔 좋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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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자쓴데 엄청 춥더군요

그래서 살짝 꺳는데 누가 뒤에서

엄덩일 만지길래 뒤를 돌아보니 왠 노숙자

아저씨가 절 바라보면서

엉덩일 만지고 있더군요

그 아저씨 시커먼 그것이 꺼내져있고 절보면서

씨익 웃고 있더군요

집에 조심해서 들어가 제방으로 가서

옷을 벗었더니 안쪽 허벅지가

허옇더군요 아저씨 정액이

흘러서 말른건지

열번은 비누친해서 씻은거같아요

찜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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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글이 낚시글이길 빕니다

여성을 존중하는 한남자의

간절한 바람입니다

무슨 야설도 아니고

딸이 되는 소리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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