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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용 스프레이 강제로 체험한 썰

조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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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복학주니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구시내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버스를 타고 동네에 내려서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가는길에 을시년스러운 골목길이

있었습니다 쫄래쫄래

걸어갔습니다

내앞에는 한 여성분이

걸어가고있는데

자꾸만 뒤를 돌아보며

걸음을 재촉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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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짜증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정확히 30초후 나에게

무슨일이 벌어질지 몰랐다

앞에가던 여성분이

골목끝에서 오른쪽 방향을 틀어

사라진걸 확인하고 빨리 갈려고

하고있었다 그리고 여성분이 사라진

그곳을 지나는순간 뭔가 차고

쉬원한것이

내 목덜미에 뿌려졌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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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 이런 시발

목덜미를 만지는 순간

3번 연속으로 경쾌함 효과음과

무언가가 다시 내 얼굴로 뿌려졌다

아리냐?눈 비비면 더 아려

존나 엿같은 상황에서

생각한 한줄기의 엿같은 조언

나는 억지로 눈을 감싼채

고개를 숙이고

다급히 말했다 나 치한아냐

그러나 ㄱ이 개같은년은

내말을 씹은채 둔중한 무언가로

내 머리를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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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년이 여자 특유의 높은 음으로

나에게 욕을하면서 핸드백을 휘둘렀다

나는 곧 뒤질것같다는 느낌에

발을 휘둘렀다

그년이 자빠지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이때다 싶어 나 치한아니라고!

라고 크게 외쳤다

강렬한 충격과 함꼐

앞으로 자빠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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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괜찮아요?

밤늦게 큰소리가 들려서인지

주위로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나는 정신이 없어 바닥에

주저않은 뒤

고개를 숙이고 눈물과

콧물 그리고 침을 뱉어내고

있었다 주변이 웅성웅성 하던중

경비가 전화를 걸고

경찰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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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같이 파출소로 호송됐다

그년이 나보고 치한이라고

다른 샊도 내가 치한짓하는걸

봤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있었다

내 전화를 받은 아버지가 파출소로

오시고 그 년의 아버지 등등

여러 보호자들이 파출소에 모여

파출소는 개판이 되었다

여기서 약 10분뒤 아파트

경비가 cctv 테잎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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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는 눈물로

퉁퉁붓고 자빠지는 바람에

손이며 얼굴이며 다 갈아부친

내얼굴을 보더니

너 고소 한다고 3연고소를

시전하고 병원에가서

4주

그남자한테 2주 진단을 끊어서

고소미를 먹였다

물론 그년은 맞고소를 시전했지만

정당방위 성립되서

고소는 엿이나 먹고

400을 획득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등록금을 마련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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