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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인생의 이순신 장군

조소희

게티이미지뱅크
온라인 커뮤니티

나도 어릴적

막연하게 이순신장군이라고 하면

단 한번도 패배하지 않은

구국의 영웅이라는 이미지였는데

실은 이순신은 너무나도

마음이 여린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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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명랑해전이 있었던 해의

일기를 보면 눈물이 날 정도다

연일 승전보를 올리면서

나라를 위기에서 구해냇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질시하는 왕과

모함하는 세력에 의해

한양까지 압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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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이순신의 나이 53세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극도로

피폐해진 상황이었다

그와중에 어머지마저 돌아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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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일기를 보다보면

이순신이 얼마나 가족을 아끼는지

알수있다 인생에서 가장

힘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절에 어머니가 돌아가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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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일기를 보면 한동안

어머니를 슬픔에서

벗어나오질 못한다 하지만

이순신의 불행은 끝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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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의 난중일기를 읽으면

이순신은 아무도 오지 않는

뱃머리 아래에서 혼자 쭈그려 앉아서

번민을 거듭하는 모습이

자주 나오게 된다

그러던 선조는 사실상

소멸한것과 마찬가지인

수군을 없애려고 한다

그상황에서 전설적인 장계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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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킨

답은 면사 당시대에 면사첩은

항복한 왜군에게나 주던 것이었다

이걸 받았을 떄 이순신의

기분은 어떠했을까

심지어 이순신의 불행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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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죽음을 전해들은

당일 난중일기엔 찢어지는

부모의 마음이 절절하게

표현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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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그 후에도 일기에서

자신의 슬픔을 가누지 못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이 시기의 일기를 보면 볼수록 짠내난다

이 형용할 수 없는 비참한 상황에서

이순신은 명군을 통제해야했고

제독을 다독여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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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이 급하다 부디

내 죽음을 말하지 말라

이 월수를 갚을 수 있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습니다

ㅇㅘㅇ은 그를

인정해주지않았고

정적은 자신이 일궈놓은

모든것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ㅅㅏ랑하는 어머니와 아들이 죽어서

툭하면 목놓아 울었고

번민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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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난중일기

읽고나서부턴 이순신이 조금

다르게 보이더라

생각보다 술술 잘 읽힌다

게티이미지뱅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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