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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조차도 꺼려하는 경산안경공장

조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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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산에는 일명 코발트 광산이라 불리며

대구 형무소 집단 학살 사건으로 인해

최소 3000명이상이 이광산에

학살당해 묻혀있다고 합니다

섬유공장이 생산가동을

했었으며 알수없는 화재의 연속으로

사장은 목을 매 자살합니다 그 이후

구두공장이 들어서게 됩니다

자살하게 됩니다

안경공장은 불을 질러

22명 모두 사망하게 됩니다

ㅁㅏㄶ은 사람이 빙의를

ㅊㅔ험했으며 상태가 악화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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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이 지역근처에서는

목없는 여자가 한밤중에

택시를 잡는중 사고가 빈번했으며

어린아이들이 이곳에 놀러갔다가

실종되는 일도 많았다고 합니다

전 울산 사는 21살 휴학생입ㅁ니다

학교에 나가지않고 대구에 갔었죠

친구놈 중에 하나가

ㄱㅟ신이 나온다는 공장이 있다며

얘기를 하는거예요

ㄷㅏ섯명 다 같이 가보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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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공장에 올라갈꺼냐?

안경공장에 갔다내려오는지

엄청 마니 내려오더라구요

누나가 거부를 했죠

이곳으 사유지지 한부로 들어오지말라였던가?

이상한일들이 많아서

복지기곤이서 건물을

샀다고 하더라구요

미군들 한국인을 학살한

곳이었죠 그때 일이 터졌답니다

누나가 갑자기 동굴로 들어가쟈며

이러고 누나를 보니 흥분을 하며

계속 들어가자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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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이 없냐며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진짜 누가 뒤에 있는것처럼

오싹해졌죠 남자 셋이서

끌고 나오고 있는데

건물에 갑자기 앉으며

살려달라고 하는거예요

누가 자기를 잡는다며 울부짓었죠

몸이 경직돼 동굴쪽으로

걸어가는거예요

누난 제정신이 아니고 친구는

숨도 못쉬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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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물어보니 그 공장

때문이라더군요 동네역시

정말 오싹했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누나가 움직일때마다 붕부뜨는거였습니다

신기가 있다며 그 형이

누나머리 위에 앉아 말을 걸었죠

이제좀가라 귀신에 씌였다며

그러는거예요 누나가

나가면 나가면 되는거아니가! 그런데\

목소리가 남자 목소리로

그러더니 누나가 정신을 차렸어요

다른친구들 누나들도

ㄱㅏ위에 눌리고 잠을 못잤다고

ㅎㅏ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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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 대학교에 다니시면

알겁니다 몇년전에는

미스테리 극장에도 실화라고 실렸고

작년에 브이제이 특공대에도

나왔답니ㅏ 전 올해

스마술이고 갔을떄가

2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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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토요일밤에는 그 언니달려 클럽에서

공식적으로 하는 폭주가 있고요

우리끼리 놀러다니곤 했습니다

아는형이 거기 가자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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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 알바끝나고

경산까지 달렸죠

잠깐 안경공장좀 소개해드릴게요

거기에 불타서 많은 사람이 죽고

지금은 요양원인가 생겼다네요

왜냐면 시끄럽다고 주미닛ㄴ고

들어와서 경찰이 따라오면 도망갈길이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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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ㅎ여 1의 친구들이엇죠

제가 먼저 갔죠 이떄까찌

무서웠던 경험이 없었으니까요

솔직히 동굴분위기는 많이 무섭습니다

솔직히 말도 안되는 소리라 그냥 넘겼습니다

동굴 팻말만 보고 가요 형

제가 팻말 막 찾았습니다

ㄱㅡ러다가 누나가 꺄 하고

소리를 지르더라구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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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동굴앞에서 뻘짓하고 있는데

짱나서 다시 갔거든요

누나2가 울고있었습니다

홀린거처럼 막 이리저리 흔들면서

보는저희까지 무서웠죠

곧내려가잔식으로 놀래서

이런거같다 그랬습니다

갑자기 누나 2가 어디가는데?

ㅇㅣ러는겁니다 너무 당당하게

내려가야지 했습니다

저사람들 다 동굴드가는데

우린 집에가나?쫄았나?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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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는겁니다 애들

놀래서 다 뛰었습니다

아까전만해도 울고불고 하던년이

웃으면서 들어가자는 식으로

어른분들 한두명씩 나오더니

이상하게 보는겁니다

손목만 잡고 있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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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아는형이랑도 잘 안만나고

거의 기억에서 잊혀졌음

주위에서 같은 경험을

하는분이있으니

기가 약한 사람한텐

보이는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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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폭주는 아니지만

신나게 달릴떄가 있었어

경산안경공장이라는 곳에 가보재

차두대가 따라오고 있었지

갑자기 맨앞부터 속도가

쭉느려지는것도 있고 시동이

ㄱㅏㅂ자기 꺼져서 바닥에 쓸리는게

한 5대 주민신고때문에

완전 대형사고 일어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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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도 안움직이니 헛도는것도

아니지 용기가 너무 넘쳤어

천천히 걸어가자고 하더라구

심장도 조금 약하고

근데 내색하기 싫어서 따라다니고

ㄱㅡ랬대 근데 갑자기

왼팔이 안 굽혀진대

악!!!소리를 지르더니

바닥에 누워서 막 경련

일으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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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쯤 되니까

너무 무서웠어

ㄴㅜ나는 조금 위험한 짓이었지만

누나를 끼우고 오토바이를 타고

벗어났어 전날얘기 하는데

누나 왈 뒤쪽에서 잘린 한쪽팔을 입에

문 군복인은 사람하나가 걸어오고

있었고 멀리에 옛날 공순이 옷입은

여자가 천천히 걸어오는데 속도가

무슨 페파리 수준이었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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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알고 보니

사연많은 곳이라고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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