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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섭취해도 배가 고픈 ‘심리적 허기짐’ 극복하는 8가지 방법

최효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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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지수(쌀, 밀가루, 감자 등)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 수치가 올라가고 금방 다시 떨어진다.

그로 인해 생기는 거짓 배고픔(심리적 허기짐)의 극복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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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습관적으로 먹는 것을 참기.

특히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의 경우 습관적으로 먹는 것으로 보상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푸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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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충분한 숙면 취하기

뇌는 깨어있으면 더 많은 활동을 하며 그것을 채우기 위해 더 먹게 된다. 특히 두뇌활동의 경우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금방 배가 고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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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골고루 챙겨 먹기

요즘 다이어트를 강박적으로 하며 무리한 식단 관리를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오히려 음식에 대한 강박감이 생길 수도 있으며 심리적 허기짐으로 인한 폭식 위험이 있기 때문에식욕을 촉진시켜주는 구리와 식욕을 통제시켜주는 아연을 적절히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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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음식이 당길 때는 양치질하기

치약의 민트 향 등 자극이 있는 치약은 식욕을 억제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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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과음하지 않기

과음 후 속이 울렁거리지만 이상하게도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되는 것은 일시적인 저혈당 증세 탓이다.

알코올이 포도당 합성을 방해해 혈당이 낮아져 공복 상태로 느껴지는 것이다. 이럴 때에는 이온음료나 과일음료같이 당을 보충 시키며 알코올 배출을 도와주는 것을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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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음식 사진을 파란색과 보라색으로 바꿔보기

식욕을 증진시키는 빨갛고 주황색 대신에 식욕을 감퇴시키는 파랗고 보라색으로 음식 사진을 보는 경우 식욕 감퇴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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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적당한 운동하기

적당한 운동을 하면 포만 중추가 자극되어 식욕을 강하게 느끼지 않게 된다.
하지만 과한 운동은 에너지 소모량이 많아져 허기지게 되므로, 처음 시작하는 경우 조금씩 늘려가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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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물 많이 마시기

물을 마시지 않아 일어나는 탈수로 인한 갈증도 익숙해지다 보면 갈증이 아닌 배고픔이 느껴질 수 있으므로, 물을 마셔 수분을 충전해 준다.

 

최효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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