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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3가지

김현정 에디터

이별 후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3가지

연인과 헤어진후에 이별에 대한 후유증을

최대한 줄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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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

이별한 남녀 271명과 인터뷰를 해본결과

헤어진 후에 어떻게 지내는지에 따라

이별 후유증을 더 오래 겪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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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럼 어떻게 지내면 안되는지

알아보러 가시죠!

1. 네버엔딩 자책 모드

‘내가 진짜 나쁜 X이지.’

‘나 때문에 우리가 헤어진 거야.’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당장 멈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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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책임은

단 한 사람에게만

있지 않습니다.

아무리 당신의 잘못이 컸어도

둘이 잘 안 맞는 점이

있었기 때문에 헤어진 거예요.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 나는 법이니까요.

게다가 자기 탓만 하고 있으면

다음 연애를 할 때도

전혀 도움이 안 됩니다.

애인과 싸울 때마다

또 ‘내 잘못이겠지’ 하고

자괴감에 빠지기 때문이죠.

2. 폭풍 뒷담화

반대로, 헤어지고나서

전 애인을 열심히 흉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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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내게 얼마나

나쁘게 했는지만 곱씹다 보면

좋았던 추억마저 사라지게 돼요.

그러다가 결국,

‘내 연애는 엉망진창이었다’는

후회와 불쾌감만 남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전 애인을 욕하고 다니는 당신을

곱게 보지 않을 거예요.

당신과 전 애인을 모두 아는

사람들이라면 더욱이요.

자칫 주변 친구들까지

잃을 수 있는 길이랍니다..

3. 넌 잘살고 있니..?(아련)

전 애인을 자꾸 떠올리며

그(녀)의 SNS를 들락거릴수록

이별 후유증이 오래 지속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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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아직도 전여친의 페이스북을 본다면 읽어야 할 글)

그 사람의 흔적을 좇는 행동이

그 사람을 향한 감정을

끊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리움은 물론

아픔이나 분노도요.

심지어 심리학자들은

전 애인의 SNS를 서성이는 게

스토킹과 다름없다고 합니다.

마치 중독 같은 행동인 거죠.

이제는 인정하세요.

두 분의 연애는 끝났습니다.

이별 후에는

확실한 거리 두기가 필요해요.

억지로라도, 일단 끊어내세요.

(보너스)이별 극뽁

이별하고 오래 아파할수록

나만 손해잖아요.

지금 많이 힘들겠지만,

이 세 가지 행동만 조심하면

훨씬 빨리 회복될 거예요.

분명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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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이별한 남녀분들

다들 꼭

이별에 대한 후유증을 이겨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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