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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살때 항상 조심하세요. 여성분들

김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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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학시절 원룸좀 살았지만,

한번은 당시 여친 원룸에서 머 하루 지내는데,

배달 분명 안시켰는데 치킨 배달왔다고 해서

여친이 문 안열고 ” 저시킨적 없는데요” 했는데

밖에서 목소리가 시킨거 같은데 자기도 난감하다고

문좀 열어주시면 안되냐고 한적 있어요.

저는 놀러가서 같이 술한잔 하고 있던 때라

여친이 저 안시켰어요. 그랬더니 상대방이

“분명 여기에서 시킨거 같은데 잠시만

문 열어주시겠어요? 저도 사장님한테 전화

해야해서” 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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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못해 제가 문 확 여니까, 제가 덩치는 좀 되서

덩치있는 남자가 나타나니 진짜 빛의 속도로

도망가는데. 도망가는데 보니까 청바지 바람에

치킨은 커녕 아무것도 없이 있던 남자놈.

얼른 슬리퍼 신고 따라가려고 했는데

따라가다 지쳐 못잡고, 당시 여친은 원룸 옮기고

(비번 찍어야 현관문도 열리는 곳으로)

그리고 그렇게 밖에 널어놓으면 여자 브라랑

빤스 훔쳐가는놈들이 많아서 날이 좋아 밖에다

널면 좋은데도 안에다 굳이 너는거 보니

참 우리나라 변태 많구나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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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대학시절에는 여자가 많이 사는 원룸에 저도 살았는데

머 별건 없지만. 제가 계약한 원룸이 전에 여자분이

쓰시던 대라 깔끔하고 좋아서 오케이 했는데

거기가 참 더운데라, 여름방학때 계약하고 사는데

너무 더워서 머 덩치큰놈 하나 사는데 무슨 문제인가

싶어서 , 에어컨 맞춰놓고 선풍기도 틀고,

문은 머 훔쳐갈것도 없기에 학교 갈때 제외하고는

어디 마트나 슈퍼, 잘때는 안잠그고 다니고,

잘때도 그냥 잠그지 않고 많이 잤습니다.

귀찮아서. 시골 출신이라 그런가 그런 개념이 없어서

다 문 안잠그고 다니지요. 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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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인가 노트북으로 영화 한편보고,

새벽2시인가 잠들려고 했는데

문열리는 소리가 살짝 들리고, 신발장에서

부시럭 되서 실눈으로 봤는데, 어떤 남자가 ㅋㅋㅋㅋㅋ

ㅋㅋ이건 정말 거짓 1도 안보태고 실화.

신발도 안벗고 당시 신발장 앞에 조그만 주방있었는데

거기쯤 왔을때 제가 확 일어나서 “야이 개새끼야”

외치니까, 저는 거의 팬티만 입고 자는데,

개도 당황했나 어벙벙하다가 빛의 속도로 도망치는데

진짜 제가 4층이였는데 1층까지 미친속도로

팬티만 입고 따라감 ㅎㅎ 그 이상은 못나가겠떠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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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헐 무섭네요

 

베플

저 발라촌 살떄도 경험있어요

도시가스 점검왔습니다~!??

저녁시간이라 수상해서 이시간에 무슨요

다음에 오세요 하고 쏴붙였는데 남편이 퇴근하다가

수상한 남자가 주변 기웃거린대서 조심했었던 기억

애들 있는 집은 특히 문 못 열어주게 하셔야 할듯

넘나 무서운 세상이니까요

 

베플

약자인여자가 ㅡ 제수명 다하는건

첫째도 남자조심..팔자가 안사나우려면

남편 잘고르고..납치당해 성폭행 살인도

밤길사이코패스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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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저 원룸살때 자려는데 담배냄새가 솔솔나서

보니깐 창문 난간서 웬 남자가

위층의 여자를 훔쳐보고 있는지 다리가 보이더군요

무서워서 112로 신고하니깐

경찰차 왔는데 도망가서

그 동네를 순찰하니 다른 원룸 담벼락에

숨어있다가 잡혔대요

그나저나 밤 12시에 조서 써달래서

여자인 전 정신없이 잠옷 바람으로 조서 썼네요 ㅠ

이게 15년도 전에 서울이야기예요

 

 

댓글

어제 울집도 비번 누르는 소리가 들리기는

했는데 안들어 오드라구요

이사갈거라 비번은 안바꾸고 있습니다

담주가 이사네요

이사올 사람에게 비번 바꾸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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