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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순수해서 무서운 아이들

조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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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어린 아이가 했던

말 중에 가장 소름끼쳤던 말은

어떤 것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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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짜리 딸이 태어난지

얼마 안된 남동생을 보더니

아빠 이건 괴물이예요

땅속에 묻어버려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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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정도 된 아들이 자기 할머니를

껴안고 놀고있었어요

그런데 자기 얼굴을 바짝 갖다대더니

할머니는 늙었으니 곧 죽을거라면서

시계를 바라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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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쯤에 잠에서 깨어나

눈을 뜨니 4살짜리 딸의 얼굴이

바로 코앞에 있었어요

딸이 제눈을 보며 엄마의 피부를

다 벗겨내고 싶어 라고 했어요

순간 너무 무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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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친구네 농장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 당시 친구딸이 5살쯤이예요

닭을 너무 무서워하고 있길래

달래 주니 제 귀에 대고

보세요 우릴 지켜보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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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속에 던지면

안되는거예요?

3살짜리 딸이 어린 동생을

처음으로 안아보더니

꺼낸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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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짜리 딸이랑 딸 친구와

놀아 주고 있었는데

만약 너가 티아노사우루스라면 뭘 먹을래?

그러니 아이가 진지한 눈을

아이들을 먹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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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짜리 조카를 제 조그만 별장으로

데려간적이 있었어요

근데 자꾸 예쁜 여자애에 관한 얘기를 꺼내는 거예요

무슨 이야기인가 했는데

사진속에 있는 제 부인을 가리키더니

얘기를 하더라구요

제 부인은 10년전에 죽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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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녀석이 3살 정도 됐을때

기이한 방식으로 기어다녔어요

이상한 소리도 내고 지하에 괴물이 있다고도

하고요 그래서 같이 지하고 갔다 올라가려는데

지금 바로 우리 뒤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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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여동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저의 4살짜리 아들도 옆에 있었는데

제 여동생보고 아기가 있냐고 묻더니

아기를 꺼내야해요 제가

칼을 가져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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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구운 닭고기를 먹고 있었어요3살짜리 아들이 치킨 살껍질을 들어올리며닭의 살껍질은 닭의 피부를 말하는 거 맞죠?근데 다음날 몸을 보니 살이 베어있더라구요왜그러냐 했더니 내 피부 밑 고기는 어떻게 생겼는지궁금해서 해봤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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